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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백곰 2013/04/29 18:43 # 삭제 답글

    "쭉지골"을 검색해보다가 이 곳에 들어왔는데......
    2006/12/01 올리신 글의 사진 촬영장소가 잘못되었기에 몇자 적습니다.
    위치를....경남 사천시 하일면 학림리 쭉지골...이라고 적어셨는데요.
    제고향 바로 옆동네인데...ㅠ.ㅠ
    경남 고성군 하일면 학림리...이고 사진은 그 곳이 아닙니다만...^^
  • 2012/04/10 17:29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신영팔 2012/03/18 20:30 # 삭제 답글

    감사합니다, 전라북도남원시 주생면 주생교회을 아겨주심이 너무고맙고 감사합니다,
    주생교회는 하나님의놀라운기적으로 날로복음에 앞장서서 노력하고 있습니다,
    여러분과 함계하는 세상을 나누기을 진심으로 바램입니다, 모든일은 주님뜻안에서
    이루어 지길 기원드림니다,
  • 2011/04/20 23:44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이쁜뚱이 2010/03/23 19:31 # 답글

    바람꽃 그대님 어찌지내시는지요.


    어디서 무엇을 하시며 지내시든 건강하시고
    하시고픈 일을 하실수 있는날 빨리 오시기를 기다릴께요....
  • 보름달속계수나무 2010/02/15 17:58 # 답글

    바람꽃그대 님!
    여행을 많이 다니며 좋은글 올려주시더니
    청주와 인연되어 설명절에 청주에서 머물다 가셨나봅니다.
    저도 상당산성에 설경을 설날오후에 다녀왔는데
    흔적을 보셨군요, 감사합니다.
    팔도유람 하시며 추억거리를 남기시는 모습에
    한동안 머물다 가면서
    올 한해도 더욱 좋은작품 남기시기 바랍니다.
    얼마전 목포에 다녀온 추억을 떠올리게 하셨기에
    http://cafe.daum.net/jjjjggss/EKUv/338 를 드리며
    건강과 행운이 가득한 경인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.
  • 도시애들 2010/02/19 16:50 #

    계수나무님 여기서도 뵙네요..
    명절 잘 보내셨지요..ㅎㅎ

    성산아...
    이거 왜 댓글 올리기 가 없냐..
    답글은 올리기가 있어 이렇게 슬쩍....
    눈이 많이 쌓여있구먼..
    난 설전날 드뎌...
    2010 잔치를 벌였다..
    이제야 일주일 만에
    컴을....
    아직도 어지럽구먼...
  • 2009/11/27 06:57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obk1699 2010/01/02 11:42 #

    별은 님 오랫만에 뵙습니다
    제가 컴퓨터 가계에서 일 한다고
    자주 들리지 않아 답이 늦어 졌습니다 죄송합니다
    별은 님이 사용 하신다면 사양하지 않겠습니다
    소식 끊어진 사연에 행복하지 않네요
    별은 님께서는 항상 건강하시고
    즐거움 가득함 속에 행복하십시요
  • 민병민 2009/10/20 20:45 # 삭제 답글

    모든 단어는 저마다의 특별한 울림을 갖고 있지만
    '가을..'조용히 읊조려 보면 가을이란 단어는 조금은 더 특별한 울림이 있는 듯 합니다.

    아마도 가을은
    누군가에겐 총천연색 자연의 아름다움으로..
    누군가에겐 수확의 풍요로움으로..
    누군가에겐 쓸쓸한 고독으로...
    누군가에겐 그리움으로..
    누구에게든 가을은 찾아오기 때문인 듯 합니다.

    그 곳의 가을은 어떠한 모습일런지요..
    제게있어 가을은 아마도.. '그리움'인가 봅니다.^^

    흙 한줌, 바람 한 줄기의 만남이 그러하듯이 모든 만남에는 인연법이 있다던 말씀처럼.. 그 인연이 지금까지 닿아
    거리는 먼 곳에 떨어져 있지만
    연왕사. 오늘도 그 곳의 가을을 마음으로나마 그려봅니다.
  • 2009/09/04 16:58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열열히생 2009/08/24 11:11 # 답글

    인제사 봤네요^^
    그간 고생마니 하셨슴다~
    요즘사 컴도 지대로 잘 안허구 하다보니까 안부도 몰러구 기냥 지내내요^^
    전 잘 지내고 있유~
    그대님이 넣어주신 사주 음력이겠지요?
    며칠내로 다시 들어오겠습니다.
  • robin7 2009/08/12 14:49 # 답글

    잠시 들였다가 잘 보구 나갑니다.
  • rkdmsaus 2009/07/14 13:21 # 답글

    구경 잘하고 갑니다. 장마철에 건강 주의하십시오.
  • 모리노 와카바 2009/06/22 21:07 # 삭제 답글

    몇달만에 힘들게 인사를 드리네요. 제가 만들었던 제 이글루의 아이디가
    행방불명이 되어서 안찾아지고 있어서 속상하네요. 무슨 이상한 것만 뜨고 있어서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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